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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잼난것]

코달! 피라미드업체 기행! 베이스캠프견학가다!

글쓴이 : 코딩의달인오… 날짜 : 2011-02-23 (수) 18:24 조회 : 12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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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고갱님들 코달입니다. 아무에게도 전하지 않았던  이야기를 써볼까합니다 고갱님들..
지금생각하면 눈물이 쥘쥘, 콧물이 쥘쥘, 목구녁이 켁켁거리는 알흠다운 추억이있어서 한 종이때기 적어봅니다.
카이로님은 재미난 걸 바라고 계시겠지만 제가 워낙에 또 사람들이 자주 안겪는 알흠다운 청춘의 아픔이 있기에 다른분들 미연에 방지하고자.
제 경험담을 적어보는 시간을 가져보겠습니다. 스크롤 압박 대 To The 박!
물론 경험자도 있을 수 도 있습니다.
좀딱딱하니 "음슴체" 쓰겠어요.
*음슴체란? -> 한문장의 끝이 '음' 또는 '슴'으로 끝난다하여 음슴체입니다. * 카이로님이 못알아볼까봐 세심한 코달!
제목 : 코달! 피라미드업체  기행 2박3일 베이스캠프견학가다!
등장인물 : 코달, 동네 10년지기 형, 아가씨1, 아저씨1, 팀장원숭이1, 그외 2명
우정출현 : 저희집 두목님.
 
때는 바야흐로 코달이 24살 이었음.
 
날마다 놀고 먹고 뒹구는 백수같은 찌질이짓거리를 하다가 집에서 울집 두목님에게 몰매아닌 몰매를 맞고 살고있었음.
 
간혹가다 영업직일도 하던 차였음.
 
군대도 전역했는데 자아정체성의 혼란과 질풍노도의 시기가 겹쳐 제2의 청소년기로 방황하던 때였음.
 
그러다가 연락한번없던 쌍방울10년지기 형이 하나있었음.
 
그형은 연락이 4년정도 없다가 전역했으니 한번 보자고 연락을 저에게 급하게 시도함.
 
하지만 그 전에 배신당한 안좋은 기억으로 난 회피를 함(친구가 없어서 내가 친구해줌).
 
그형은 나에게 엄청난 대어에게 먹일 떡밥을 제시함 "군대가따오면 여햏들이 군필자들만보면 좋아죽는다더라 내가 여자 소개시켜주꾸마"
 
그 당시 목말라?! 있던 나는 0.01초의 고개 끄덕임도 없고 한치의 망설임없이  바로 약속날짜를 잡음.
 
이게 화근이었음 내가 그인간을 믿어선 안됐는데. 쩝 지금생각하면 추억임.
 
약속장소에 나가는데 터미널에서 보자고함.
 
그래서 터미널에서 겁나게 기달리는데 안나오는거임. 전화를 했음. 받았음. 약속장소변경!
 
회사에서 일이 늦게 끝났다고 함... 그래서 회사 근처로 와달라는거임.. 
 
너그러운 코달은 여햏을 만날수있다는 므흣함과 아름다운 낭만과 로망스를 생각하며 버스타고 가도 될거리를 택시타고 간지나게 날랐음.
 
으익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세상이 자꾸 알흠다워 보이는 거임. 택시비 팁까지 챙겨주고싶은 마음이었음.
 
약속장소 도착했는데 그 형 마중 나와있음. 근데 여햏들은 없었음 내가 물어봄.
 
"코달 : 형 왜 있어야할 사람은 어디가고 형만있어?"
 
"형 : 응.. 곧 나올거래 좀만 기달리자고.. 화장하고있단다."
 
"코달 : 넹님"
 
우리는 그렇게 30분을 기다렸음. 그래도 오지않는거였음.
 
도중에 전화라도 계속 해보라고 시켰음 근데 전화를 하는건지 마는건지 몰랐음.
 
그러다가 전화를 갑자기 안받고 꺼놨다고함 ㅡㅡ^
 
"코달 : 마ㅓㄴ엏마ㅗ암와ㅗㅁ윷뮤ㅏㄴ츙"
 
그때부터  동네 형이 코달이에게 작업이 들어옴..
 
"형 : 야 안올거같은데 그냥 요기 근처에 형 회사에 뭐 좀 두고왔는데 좀 가지러 같이가자"
 
"코달 : 님 쥐굼 놔뢍 좡난?! 여햏은?????????????????"
 
"형 : 야 어짜피 우리 여직원에게 내가 니 싸이 구경시켜줬는데 슈퍼쥬니어 은혁닮았다고 ??????? 한번 보고싶다했어 "
 
"코달 : ㅇㅋ ㄱㄱㄱㄱㄱㄱㄱ " 진짜 난 망설임이 없었음ㅡㅡㅋ 지금 생각하면 무슨정신인지 몰겠음--;
 
멍청하게 그때 당시 코달은 여햏을 만난다는 약속장소에서 직원을 만난다는 거에 더 급 흥분해서 따라가버림.
 
지금 생각하면 정신이 혼미하고 아찔아찔함.
 
무슨 웰XX크 였음. 엘레베이터를 타고 올라가서 문을열고 따라들어가는데..
 
수박만한 슴가 >.< 와 레이싱걸뺨치는 미모의 언니가 나에게 급친한척함 +_+;
 
"형 : 야 저 분이 널 보고싶다는 직원이야 "
 
"코달 : ........ㄷㄷㄷㄷㄷㄷㄷ"
 
순간은 기분이 찢어져서 하늘로 승천하는 기분이었음. 그때당시 대......대박이었음 그만큼..
 
하지만 지금 생각하면 여자는 절대 외형만 보고 판단해서 안된다는것을 배움. 외형변형는 아무나 하니까...하지만 ㅋㅋㅋ 안좋다고 하면 구라임--ㅋㅋ
 
이름도 기억안나니 아가씨1 이라고하겟음.
 
"아가씨1 : 정말 보고시펑써용"
 
"코달 : (전 전생부터 보고싶었싸와요) 네...;;;"
 
이런 저런 일상의 대화가 오갔음.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나이 직업 뭐 나에 대해  신상을 털리는 기분이었음 한순간 혼이빠져나가있어서--;;
 
내 입은 주저리주저리 술취한 사람마냥 신세한탄하는거처럼 다 불어버림ㅡ.ㅡ;;
 
그러다가 갑자기 어디론가 사라지더니 선수교체를 함 ㅡㅡ 그때 주위를 둘러봄 자그마한 테이블들이 띄엄띄엄 놓여져있었음.
 
마치 혼이 나간사람들처럼 다들 테이블에 각각 앉아있고 말끔한 사람들이 A4용지를 들고 펜과함께 뭔가를 작성하는 듯 해 보였음.
 
눈치가 빠르다고 자부하는 난 눈치를 깟음. 이게 말로만 듣던 피라미드군하!!!
 
갑자기 화가 치밀어 오른 코달은 크게 소리를 쳤음.
 
"코달 : 여기 피라미드 아니여?"
 
라고 소리친 후 아저씨 1이 내 홈그라운드 테이블에  입장함. 콧수염을 요염하게 기른게 특징임(기생오래비) 딱 질색임.
 
"아저씨1: 아~ 여기 피라미드 아니구요 혹시 멀티마케팅이라고 들어보셧나요?"
 
개념영어쯤은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하는 코달은 다시한번 눈치를 깟음
 
"코달 : Multi Marketing이라..다수의 마케팅이믄.. 어짜피 물건 팔아 재끼는거아니여 ㅡㅡ?....그게 피라미드지 머여요?"
 
"아저씨1: 아~ 모르시구나 그럼 제가 설명해드릴께요 주저리주저리.."
 
이 잘난 코달을 개무시한 듯한 발언을 서슴치 않고했음 난 그래서 졸라 짱났음ㅋㅋ
 
전 그때부터 말그대로 빡치기 시작했음. 하지만 여기서 일하는 형 때문에 참고 들어주기로함.
 
설마 나에게 권유하겠어?! 라고 생각했던 내가 바보 멍청이 똥개 해삼 말미잘 이었음. 그외에 2명이 더 체인지됌ㅡㅡ^
 
그날 새벽2시에 장장 5시간넘게 설교를 듣고 끝난다 싶었음. 이게 무서운게 들으면 들을수록 긍정적으로 사고가 변한다는데에 초점을 가져야함. 정말 그럼--
 
그날 광주지부장이라는 직책을 가지고 잇는 팀장원숭이까지 만났음.
 
이 팀장에겐 원숭이라는 표현이 적합해서 이렇게 쓰겠음 나중에 비하인드 스토리가 광대함.
 
이원숭이는 특이해서 온몸에 명품을 둘러서 돈많게 보였지만 내눈엔 전혀 그렇게 보이지 않았음. 사람등처먹고 번돈이라고 생각함.
 
"팀장원숭이 : 안녕하세요 저희 회사는 주저리주저리~~~~"
 
이젠 지겹슴 ㅡㅡ 안돼겠다 싶어서 말을 똑똑끊어서 피곤하니까 집에 가야겠다고 말을 함.
 
결국 실갱이 끝에 30분 설교를 들은 후 집에 보내줌.
 
거기서 끝났다고 생각한게 큰 오산임.
 
그날  끝나고 형한테 뭐라고 해야할지 정신이 없었을 찰나 나에게 이렇게 말을 함
 
"형 : 정신없었지? 그냥 우리 요앞에서 술이나 먹자"
 
"코달 : (그래도 형인지라) 그려 글고 나중에 생각하자"
 
하지만 술집에 이거 머임 ㅡㅡ 온통 회원들임 ㅡㅡ 들어가자마자 나를 환영함 ㅡㅡ
 
뭔 서프라이즈 축제분위기였음 ㅡㅡ 난 구석에 억지로 끌려가 앉아서 술을 먹었음 ㅡㅡ 아님 먹였음 ㅡㅡ^
 
무슨 빈민촌애 데려다가 지금까지 못먹인 밥 먹이듯이 먹임 ㅡㅡ^
 
한 30분을 먹었을때쯤이었음 지금 생각하면 술병 깨고 싶었음.
 
 원숭이 한마리가 "우끽끼끼긱" 소리질르며 나의 맞은편에 앉음 ㅡㅡ 토할뻔했음 ㅡㅡ
 
"팀장원숭이 : 코달씨도 우리랑 같이 일하도록해요. 우리 회사는 또 주저리주저리"
 
그 원숭이가 또 통장으로 보이는 종이때기를 4개를 보여줌 ㅡㅡ 돈이 그때 자그마치 2억이 들어있었음 ...내심 부럽긴했음ㅋㅋㅋㅋ
 
그날 새벽5시쯤까지 날 안보내주는거임 ㅡㅡ 내일 영업하러 가야하는 입장이었음 ㅡㅡ
 
"코달 : 음..생각해볼께요(개풀뜯어먹는소리하네) 제가 4시간뒤에 출근해야돼서요 이만갈께요^^"
 
"팀장원숭이 : 그래요~ 그럼 제가 집까지 데려다 드릴께요. 괜찮죠?"
 
거절은 못하는 성격인 코달. 흔쾌히 오늘이 처음이자 마지막이니 허락했음. 차는 오피러스 풀옵션 이었음--
 
집으로 가는 내내 운전하는 원숭이를 보며 난 신기했음 재주부리는거같았음.
 
그날 코달은 출근을 해서 열심히 일을 하는데 갑자기 형이 불쌍해지는거임.. 거기에 빠져사는게 나중에 어떤 결과를 초래할지
 
모르는 일이기때문에 이형을 구원해주기로 함... 역헬프라고도 지칭함...
 
전화를했음....
 
"형 : 응~ 야 어제 팀장이 너 맘에 들어하던 눈친데 매일나와라~ㅋㅋ그런데서 일하지말고 나랑같이 동업하자 ㅋㅋ"
 
"코달 : 시끄럽고 내말 잘들어. 그새끼들 형 돈 등처먹고 자라나는 기생충들이야. 내가 좋은말로 할때 나와서 떳떳하게 돈벌어라"
 
"형 : 아 먼소리야임마 이제 사업시작하는 사람한테 한다는 소리가 그거냐?"
 
"코달 : 너 인생이 그리 쉽게 돈버는거면 우리나라사람들 다 했지. 생각을 좀 하고 그쉐키들 마ㅓ농머ㅗ너오마ㅓ <--자체 필터링함
 
그날 전화통화로 여자친구있어도 안한다는 통화 1시간을 넘겼음 회유하느라... 결국 GG친 형이 나에게 말함
 
"형 : 그래.. 너말은 충분히 알아먹었다. 그럼 이따가 끝나고 만나자"
 
"코달 : 그래 일끝나고 보자고 "
 
그날 저녁에 내가 일하던 백화점으로 오기로함 형이 자기친구도 이근처라고 같이 온다고함 ㅡㅡ
 
하지만 언제부터 원숭이색휘가 자기 친구였는지 원 ㅡㅡ 원숭이 한마리를 데리고온거임 ㅡㅡ
 
그당시 하필면 퇴근시간이라 백화점 직원들 졸라게 많았음 ㅋ 그리고 사교계의 꽃인 나에게 직원들 거의다가 아는 사이였음.
 
하지만 팀장원숭이는 나에게 내리자마자 다짜고짜 욕을 하는 거였음.
 
"팀장원숭이 : 머여? 내가 사기꾼이라고?? 당신이 먼데 나에게 그딴 소리를 한건데 앙?"
 
"코달 : (어리둥절?!)말이면다임여? 왜 갑자기 그런식으로 말을하시는데요?"
 
"팀장원숭이 : 지원(가명:동네형)씨가 다 말해주던데요?"
 
화가 머리끝까지 치밀어 오르기 시작함 코달 그때당시 24살.. 24년만에 후지산대폭발보다 더 빡침.
 
원숭이한테 욕먹은게 기분나쁜게 아니라 10년지기를 불가 1개월알던 사람도 아닌 원숭이한테 불었다는게 배신감이 더 화나게함.
 
내가 눈치보니 동네 형이 잔뜩 긴장한 듯 한 표정이 역력 했음 자기 또한 이렇게 나올지는 몰랐던 얼굴이었음.
 
"팀장원숭이 : 듣자듣자하니 코달씨 나보다 어린데 막말해도되는거야? 회사를 욕했으니 손해배상 청구해야겠네?"
 
근데 내가 시시비비 가릴정도 처사는 되는 몸임+_+ 손배 청구한다고 나왔을때 난 밀어붙였음 손해배상을 아무나 청구하나?
 
"코달 : 내가 직접적으로 당신네 회사에 손해입힌건없는데? 내가 왜 손해배상을 청구를 받어야하나??"
 
"코달 : 당신 지금 남의 영업장소앞에서 행패부리면 지구대에 잡혀가는건 알지? 지금 여기 백화점직원들이 증인이야 ㅇㅋ?
 
"코달 : 너님 내가 욕했다는 증거있음? 저사람 말 만 듣고 당신이 나아는 사람  살인했다고 하면 너님 감옥가는거네?
대번에 엄청나게 몰아붙였음 ㅋㅋㅋ
 
순간 원숭이가 끼긱긲ㄲ끽긱 대다가 낑낑대면서 말소리를 줄였음. 내가 빡씨게 나올지는 몰랐던거임.
 
그리고 내가 이런저런 공부하면서 인터넷검색하고 하다보니 피라미드에대해선 좀 알아서 다 꼬집었음. ㅋㅋㅋㅋㅋ
 
난 새로운 세상을 경험했음. 업체의 그래도 대가리란 사람이 낑낑대는게 웃겼음. 어제까지만해도 황제칭호를 받던사람이었는데..다이아몬드니 머니 요상야리꼬리한계급ㅋ
 
결국엔 동네 편의점에 자리를 잡고 앉아서 서로 흥분을 가라 앉히기로 합의를 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랬더니 다시 존칭으로 바낌.
 
"팀장원숭이 : 코달씨 아깐 제가 너무 욱해서 죄송해요. 그런데 저 열심히 살고 누구보다 발로 뜁니다. 그리고 떳떳합니다."
 
그런사람이 ㅡㅡ 나이어린 나에게 내가 햇던말에 자존심상해서 다짜고짜 날 몰아 세우로 왔나? 라는 의문이 생겨씀.
 
오래돼서 이런저런이야기는 기억이 안나지만... 단하나 기억나는건 나를 끝까지 자기편에 넣을려고 했던 것이었음.
 
아무튼 무서움 그런사람들의 언어유희란.. 광대해서 평범한사람은 그걸 따라가기도 벅찬 말장난이었음.
 
그날 그형을 데리고 집에오는 내내 배신감에 몸을 떨어야했음. 그래도 10년지기라고 난 설득을했음...
 
연신 미안하다고만 한 형은 내 진심을 알았는지...그만둔다고 나에게 말을했음.. 하지만 그 다음부터 연락이 안됐음...ㅠㅠ;
 
몇달간 지내다가 너무 궁금해서 아는사람을 통해 뭐하냐고 물어봤더니... 정신차리고 포항인가 부산인가에 조선소에서 열심히 일을하고 있다고함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헬퍼는 성공했지만.... 난 그형의 마음을 읽을수있었음.... 나에게 정말 미안할거임......
 
하지만 난 지금 다 잊었고 언젠가는 다시 연락을할거임!ㅋㅋㅋ 사람이란게 쉽게 잊혀지면 안되는거거든요~
 
지금까지 싱크로율 100% 코달의 경험기였습니다.
 
재미있었다면 즐겁겠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경험상이야기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
 
반응좋으면 코달인생기 2화 올리겠음
 
"2화 : 코달! 으스름한 골목에서 강간범 체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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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의달인오… 2011-02-24 (목) 12:39
춫춴이 있었을줄이야 ㄷㄷㄷㄷ
 
감사훼욜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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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량마늘 2011-02-24 (목) 11:46
아 이제사 한줄한줄 읽었네요 ㅋㅋㅋㅋㅋㅋ
다음편 고고~~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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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의달인오… 2011-02-24 (목) 12:43
한줄한줄쓰느라 땀뺏음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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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rosouth 2011-02-24 (목) 12:54
ㅋㅋㅋ 2화 ㄱㄱㄱㄱ

저도 추천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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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람 2011-02-24 (목) 14:59
네이트판에서 봤던거 같은 느낌이 들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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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의달인오… 2011-02-24 (목) 15:07
야무지게 안퍼왔다고 자부할수있는데..어떻게 증명할까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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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로 2011-02-24 (목) 15:08
2화를 빨리 올리면 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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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의달인오… 2011-02-24 (목) 15:09
2화도 후딱연재하도록 하겠음용ㅋ
 
섭섭해여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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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핀 2011-03-10 (목) 22:59
재밋어여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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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지노 2012-01-09 (월) 15:27
아 젠장 이거 댓글 안달수가 없네
혹시 웰빙머시기 아니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너랑 똑가티 친구 따라 다녀왔찌 너보다 일년더 전에 ㅇ일찍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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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edy 2012-01-09 (월) 15:57
흐어엉.ㄹ.. 잘보고 갑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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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사지킴이 2012-01-09 (월) 15:57
축하드립니다. ;)
gaedy님은 럭키라이팅에 당첨되어 9 포인트 지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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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다라마법… 2012-01-09 (월) 16:01
이거 왜케 잼는거임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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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키라o 2012-01-27 (금) 15:16
2화는 언제쓰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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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니에스로 2012-04-02 (월) 16:27
레파토리가 비슷하네요 -_-;; 제 친구놈도 여자 소개시켜준다고 서울 오라더니..
결국 간데가 ㅋㅋㅋㅋㅋㅋㅋ 지하철역에서.. 조낸 욕하니까 사람들이
그쉑 욕하던데 ㅋㅋㅋ 대놓고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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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봅니다요 2012-04-08 (일) 12:58
결론은 코달님은 은혁을 닮았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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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랏차차★ 2012-05-17 (목) 12:42
너무 길어서 다 못 읽었지만 댓글을 토대로 다음화를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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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ykim123 2012-08-12 (일) 01:07
너무 길어서 도중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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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아이스티 2012-10-10 (수) 12:08
  ㅈㅈ요...
눈아파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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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현선규 2013-01-17 (목) 18:06
 zzzzzzzzzz으왁 디개재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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